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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뉴스

  •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후보 간담회 개최!

    2021-07-30 16:43:2560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후보 간담회 개최!   - 한국노총 공무원교원위원회에서 초청한 간담회- 공무원·교원노조 관련 정책 건의   7월 30일(금) 14:00 한국노총 교사노조연맹 회의실에서 정세균 대통령 후보와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한국노총이 주최하고 공무원교원위원회에서 초청했다. 공무원·교원 노동자의 정치, 노동기본권 확대에 대한 정책건의서를 미리 전달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노조 정세균 후보는 “귀한 시간 내주신 동지 여러분 감사하다. 지난 해 코로나로 힘들 때 공직자 분들 덕분에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다. 위기는 끝나지 않았지만 공무원과 교사 분들이 방역에 앞장서서 저력을 보여줬다. 자부심 가지시길 바란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금 사회에서 나를 따르라고 하는 정치시대는 끝났다. 이제 함께 걷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국민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앞으로 공무원·교사의 정치기본권과 제도 개선을 위해 함께하겠다. 많은 지지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통합노조 교사노조연맹 김용서 위원장이 △공무원·교원 근로시간면제제도 도입 △공무원·교원 노동자의 정치기본권 보장 △공무원보수위원회 법제화 등의 안건을 발제한 후에 참석자들이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문하는 통합노조 정준 사무총장과 답변하는 정세균 후보 ⓒ통합노조   통합노조에서는 정준 총장이 공무원보수위가 올해 결정한 보수인상률에 대해 언급하며 “일방적으로 급여를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게 아니다. 코로나 등 힘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하위직 공무원에 대해 정부에서 더 신경 쓰고 제도개선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의견을 전했다.   정세균 후보는 “공직자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로 끝날 게 아니라 처우개선 등 결과로 나타나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결과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하며 공무원과 교사의 정치·노동기본권 확대에 대해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기념촬영 하는 것으로 간담회를 마쳤다.ⓒ통합노조

  • 통합노조, 한국노총 가입신청서 제출!

    2021-07-27 15:20:40600

    통합노조, 한국노총 가입신청서 제출!전국통합공무원노조(위원장 안성은)는 7월 27일(화) 한국노총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 통합노조는 지난 5월 임시 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연합단체를 공공노총에서 한국노총으로 변경 결정을 했다. 이후 오늘 정식으로 가입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왼쪽부터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과 통합노조 안성은 위원장 ⓒ통합노조통합노조 안성은 위원장은 “통합노조가 한국노총과 함께하게 되었다. 서로 더욱 발전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기를 기대한다. 한국노총이라는 큰물에서 공무원노조가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으로 이끌어 달라.”고 전했다.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은“한국노총과 함께하게 된 걸 환영한다. 한국노총에서도 공무원노조에 많은 관심과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새로운 시작에 통합노조가 힘을 실어달라.”고 답했다.  ⓒ통합노조통합노조는 한국노총 가입과 동시에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위원장 김현진)과의 통합을 위한 통합준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통합준비위원회를 통해, 이후 새조직체계, 규약개정, 재정단일화 과정을 거쳐 이르면 연말까지는 새로운 조직으로 탈바꿈하여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한국노총도 공무원조직에 새바람을 함께 불어넣을 것이며, 이후 공무원노사관계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역할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의 공무원노동자들은 통합의 열망과 역할에 주목하였고, 이후 통합된 조직은 한국노총의 중추세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번 한국노총 가입과 통합에 결의하고 무한한 신뢰를 해준 모든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공직사회의 개혁실천과제 쟁취와 공무원의 노동·정치 기본권 확대를 위해 더욱 투쟁할 것임을 밝힌다.